47분네 몸처럼 사랑하라
혹시 관계 때문에 마음이 지치고, 누군가를 판단하기 전에 망설여진 적 있나요? 하나님 나라의 가치는 소유나 재물이 아닌, 사람 간의 깊은 하나됨에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을 사랑할 때 비로소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요한계시록 8:6-13
2024년 6월 13일 · 42분
설교 소개
사람 때문에 아프고 다시 사랑하기 어려울 때 무엇을 붙들어야 할지 막막한가요? 요한계시록 8:6-13 말씀과 ‘기도가 나팔 소리로 변한다’에 담긴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요한계시록 강해의 흐름도 함께 따라가며 지금 마음에 필요한 질문을 만나게 됩니다. 상처를 덮어두지 않으면서도 관계를 살리고, 사랑을 다시 선택할 수 있는 길을 찾습니다. 막연한 위로나 정답으로 서둘러 덮기보다, 오늘 붙들 기준과 내딛을 한 걸음을 함께 찾아봐요. 익숙한 신앙의 말 뒤에 미뤄 둔 고민이 있다면 이번에는 내 이야기처럼 천천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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