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분네 몸처럼 사랑하라
혹시 관계 때문에 마음이 지치고, 누군가를 판단하기 전에 망설여진 적 있나요? 하나님 나라의 가치는 소유나 재물이 아닌, 사람 간의 깊은 하나됨에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을 사랑할 때 비로소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시편 50편 7절에서 23절
2024년 11월 25일 · 34분
설교 소개
혹시 종교적인 의무나 물질적 풍요로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애쓰고 있지는 않나요? 하나님은 우리가 바치는 제물 자체에 관심이 없습니다. 오히려 그 안에 담긴 '마음'을 보십니다. 본문은 일상 속 악행과 마음 없는 신앙의 문제를 지적하며, 형식적인 예배를 넘어 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과의 관계 회복을 촉구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사는 재물이나 의식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범사에 감사하며 순종하는 '삶' 그 자체입니다. 진정한 예배는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과 이웃에게 전심을 주고받는 관계에서 시작됩니다. 마음이 변하여 예수님의 사랑으로 뜨거워질 때 비로소 참된 행복과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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