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용서

내가 심판하리라

시편 35편 1-28절

2025년 2월 3일 · 28분

내가 심판하리라 영상

설교 소개

이 설교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억울함이나 분노를 느낄 때, 원수에게 복수하고 싶은 유혹을 느끼기 쉽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자신의 개인적인 억울함을 오직 하나님께만 맡기는 것이 참된 믿음임을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정의가 이기적일 수 있음을 아시기에 직접 심판하시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다윗이 왕으로서 모든 권력을 가졌음에도 개인적인 송사를 하나님께 맡긴 것은 최고의 재판장이신 하나님의 공의를 인정하는 믿음입니다. 우리가 겪는 억울함과 분노를 붙잡고 씨름하기보다, 마치 고소장을 접수하듯 온전히 하나님께 이첩해야 합니다. 결국 내 힘으로 원수를 처리하려 애쓰기보다, 하나님의 공의가 반드시 실현될 것을 믿고 모든 문제를 주님께 맡기는 것이 평안하고 자유로워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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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설교에서 답을 찾을 수 있어요.

  1. 억울하거나 화날 때, 원수를 직접 갚는 것이 옳은 행동인가요?
  2. 왜 하나님은 우리에게 원수 갚는 일을 허락하지 않으시는가요?
  3. 개인적인 감정으로 법이나 권력을 사용해서 문제를 해결하려 할 때의 위험성은 무엇인가요?
  4. 나의 모든 억울한 송사를 어떻게 하나님께 맡길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