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죽음·소망부활절/사순절·고난주간

사형수가 되신 하나님

마태복음 21:1-11

2025년 4월 13일 · 35분

사형수가 되신 하나님 영상

설교 소개

이 설교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살면서 억울함과 분노를 느끼고, 선한 노력이 보상받지 못해 깊은 무력감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왕으로 오신 영광스러운 장면부터 시작하여 성전 청결 사역을 통해 불의한 세력을 고발하십니다. 하지만 그 빛의 행렬은 결국 어둠 속 무덤에 잠기며 좌절을 경험합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3일 후 부활하심으로써 모든 폭력과 악한 세력이 영원히 지배할 수 없음을 증명하십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일시적인 승리를 넘어, 모든 어둠을 밝히고 궁극적으로 정의를 회복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니 지금 눈에 보이는 현실에서 좌절하고 힘들어할지라도, 오직 부활하신 하나님만이 우리의 유일한 희망임을 기억하며 빛을 외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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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설교에서 답을 찾을 수 있어요.

  1. 왜 예수님은 메시아라는 것을 공개적으로 드러내지 않으셨나요?
  2.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 중 성전 청결 사역이 왜 중요했나요?
  3. 현실에서 정의가 좌절하고 악한 세력이 이기는 것처럼 느껴질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4. 우리가 겪는 고난과 좌절은 결국 무엇으로 보상받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