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분재물과 하나님
혹시 지금,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살아가고 있는지 고민하고 계신가요? 재물과 하나님 사이에서 갈등하는 마음은 우리 모두가 겪는 자연스러운 문제입니다. 진정한 부요함은 쌓아 올린 물질이 아니라, 오직 마음을 다해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온전한 헌신에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3:11-18
2024년 8월 8일 · 44분
설교 소개
성과와 비교 속에서 내 삶의 방향을 잃을 때 무엇을 붙들어야 할지 막막한가요? 요한계시록 13:11-18 말씀과 ‘미혹하는 거짓 종교인’에 담긴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요한계시록 강해의 흐름도 함께 따라가며 지금 마음에 필요한 질문을 만나게 됩니다. 성공과 실패만으로 삶을 평가하지 않고, 일과 돈을 대하는 새로운 기준을 살펴봅니다. 막연한 위로나 정답으로 서둘러 덮기보다, 오늘 붙들 기준과 내딛을 한 걸음을 함께 찾아봐요. 익숙한 신앙의 말 뒤에 미뤄 둔 고민이 있다면 이번에는 내 이야기처럼 천천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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