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공동체요한계시록 강해

심판주의 동역자

요한계시록 8:1-5

2024년 6월 6일 · 46분

심판주의 동역자 영상

설교 소개

이 설교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혼자 믿는 것과 함께 믿는 것의 차이가 궁금할 때 무엇을 붙들어야 할지 막막한가요? 요한계시록 8:1-5 말씀과 ‘심판주의 동역자’에 담긴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요한계시록 강해의 흐름도 함께 따라가며 지금 마음에 필요한 질문을 만나게 됩니다. 완벽한 공동체를 기대하기보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믿고 살아가는 의미를 묻습니다. 막연한 위로나 정답으로 서둘러 덮기보다, 오늘 붙들 기준과 내딛을 한 걸음을 함께 찾아봐요. 익숙한 신앙의 말 뒤에 미뤄 둔 고민이 있다면 이번에는 내 이야기처럼 천천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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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전에 먼저 질문하기

이 설교에서 답을 찾을 수 있어요.

  1. ‘심판주의 동역자’이 오늘의 삶에 던지는 핵심 질문은 무엇인가요?
  2. 상처가 있어도 공동체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3. 건강한 교회와 공동체는 어떤 모습을 가져야 하나요?
  4. 요한계시록 8:1-5은 이 고민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나요?
  5. 이 설교를 듣고 오늘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